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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태평동 삼문당커피로스터, 강구안 동해식당 | 통영 혼밥, 내돈내산 커피맛집 솔직후기혼자 여행/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2026. 6. 25. 07:00728x90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통영으로
여행을 왔습니다.
둘째날 아침인데요.
어제 저녁
너무 이쁜
강구안 야경을
구경하고
호텔에서
가볍게 야식을 먹었구요.
원래
아침을 잘 안먹는데
이상하게
여행만오면
배고프더라구요.
근처에 픽해뒀던
식당중에
가볍게 먹을만한게
뭐가 있을까 고르다가🔸동해식당
위치 | 경남 통영시 동충4길 41 동해식당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매일 09:00~21:00 라스트오더 20:00
메뉴 | 전복해물뚝배기+솥밥 15000원, 생선구이+솥밥 12000원, 새싹멍게비빔밥 15000원, 성게미역국 20000원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입니다.
근처에
비슷비슷한 메뉴들로
유명한 식당들이 많은데요.
이 곳 역시
메뉴판에 대부분이
유명하고 맛있다는 식당입니다.
사장님께서
너무너무 친절하셨구요.
식당 내부도
깔끔하더라구요.
전복해물뚝배기도 궁금했지만
아침부터
너무 과할거 같아서
"성게 미역국" 부탁드렸습니다.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성게 미역국"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성게 미역국" 
통영 항남동 동해식당 "성게 미역국" 성게 미역국 나왔습니다.
큰 뚝배기에
푸짐하게 나왔구요.
반찬도 정갈하더라구요.
어쩌다보니
미역국을 오랜만에
먹어보게 됬는데요.
맛있더라구요.
생각했던대로
간이 쌔지않고
슴슴하게
적당히
달큰하고
고소한 성게도 맛있었구요.
반찬도 하나하나
전부 맛있었습니다.
밥도 방금해서 내어주신거라
너무 좋았습니다.
성게도
아낌없이
푸짐하게 들어있었습니다.
맛있게
한뚝배기
뚝딱하고
천천히 주변을 산책했습니다.
아이러브통영 
통영 
통영 
통영 
통영 서피랑을
올라가볼까 하다가
아직 날씨도 흐리고
바닥도 좀 젖어있어서
옆 길로 샜습니다.
정처없이
통영을
천천히 산책하듯 걷다가
이 근처에
뭔가 느낌있어보이는
카페로
커피 한잔하러
가봤습니다.🔸삼문당커피로스터
위치 | 경남 통영시 중앙로 168 2층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화,수,목,금 08:00~18:00 라스트오더 17:30 토 08:00~17:30 라스트오더 17:00 일 08:00~17:00 라스트오더 16:30 (매주 월요일 정기휴무)
메뉴 | 라떼 5000원, 플랫화이트 4500원, 삼문당에스프레소 3500원
주차 | 주차불가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입니다.
행정구역상
태평동으로 분류되는거 같은데
강구안 뒤쪽
중앙시장 근처입니다.
통영 강구안이
자그마해서
걸어서 왠만하면
다 갈 수있습니다.
1층 매장에
붙어있는 안내문에따라
2층으로 올라왔구요.
21년도부터
매년 블루리본을 받은
커피 맛집입니다.
매장은
그리 크지않은
아늑하게
인테리어한 공간이었구요.
사장님께서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이 날은
째즈풀한 음악도
나와서
공간이 더 매력적이더라구요.
메뉴판을 찬찬히 보다가
"삼문당 블랜드:카라멜 라떼" 아이스로 부탁드렸습니다.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삼문당 블랜드:카라멜 라떼" 
통영 태평동 카페 삼문당커피로스터 "삼문당 블랜드:카라멜 라떼" 음료는
사장님께서
자리로 가져다 주셨구요.
커피에
진심이라는 곳이라고 하니까
은근 기대가 되더라구요.
잘 섞어서
마셔보니
오
정말
메뉴판에
적힌 그대로
맛나더라구요.
초콜렛 맛도 살짝 느껴지고
달콤한 맛도 스쳐지나가고
정말
맛있더라구요.
이 곳에서
통영에서의
여유로운 아침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728x90반응형'혼자 여행 > 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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