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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해 묵호 카페 도야하우스, 무인 소품샵 바다바란 | 감성 티 카페 내돈내산 묵호 소품샵
    혼자 여행/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2026. 4. 18. 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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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묵호로 여행을 왔습니다.
    어제 도착을해서
    기대했던만큼
    생각했던만큼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냈구요.
    오늘 대전으로 돌아가는 날인데요.
    1년전에
    묵호에 왔을때도
    들렀던
    너무 좋았던 카페가 있어서
    대전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으로 들려보려고 합니다.
    가기전에
    근처에
    소품샵에 들려서
    묵호를 추억할 아이템좀 사볼까 합니다.

     

    🔸바다바란

    위치 | 강원 동해시 시장안길 7 묵호 수예점 오른쪽 골목길 바다바란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월,화,수,목,금 10:00~20:00 토,일 11:00~21:00

    주차 | 주차가능 근처 공영주차장 무료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소품샵 "바다바란"

     

    동해 묵호 무인 소품샵 "바다바란" 입니다.
    작년에 여행때도
    들렀던 소품샵인데요.
    묵호 소품샵을 검색하면
    나오는 샵들을
    전부 가봤는데요
    전부다 각자에 매력이 뚜렷한
    소품샵들이었습니다.
    그중에 저는
    여기가 가장 맘에 들더라구요.
    무인으로 운영되는 곳이구요.
    작년이랑 다른 아이템들도 눈에 띄더라구요.
    천천히 구경좀 하다가
    낭만, 청춘 티켓이랑
    마그네틱 하나 구매했습니다.
    이제
    묵호에서
    너무 좋았던
    카페로 가서
    버스 시간까지 시간좀 흘려보낼까 합니다.

     

    🔸도야하우스

    위치 | 강원 동해시 발한로 223-1 1층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월,화,목,금,토,일 10:30~19:00 라스트오더 18:30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메뉴 | 윤슬과 일렁임 5500원, 멜로우 아우어 6500원, 바람이 시작되는 곳 6500원, 테린느 6500원

    주차 | 주차가능 무료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입니다.
    1년전
    묵호 여행때도
    왔었던 카페인데요.
    너무 기억에 남아서
    오늘 대전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으로 시간을 흘려보낼려고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세상 너무 친절하시구요.
    여전히 분위기가
    차분해지고 너무 좋습니다.
    제가 이 곳에 오려고했던 이유가
    제가 살면서 먹어본
    치즈테린느 중에
    가장 맛있게 먹은 곳이
    여기거든요.
    작년에
    먹었던 구성으로
    똑같이 주문했습니다.
    작년에는 따뜻하게 마셨었는데요.
    오늘은
    "바람이 시작되는 곳" 차갑게 부탁드렸구요.
    "치즈테린느" 부탁드렸습니다.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바람이 시작되는 곳, 치즈테린느"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바람이 시작되는 곳"
    동해 묵호 도야하우스 "치즈테린느"

     

    "바람이 시작되는 곳"
    "치즈테린느" 나왔습니다.
    따뜻하게 마셨을때도
    차분해지고
    은은한 향이
    너무 좋았었는데요.
    차갑게 마시니
    또 다른 매력이 있었습니다.
    너무 괜찮았구요.

    "치즈테린느" 는
    제 인생 디저트입니다.
    정말 너무 맛있습니다.
    분위기가 주는
    맛이 더 있는건지 모르겠지만
    확실히 저는
    여기 테린느 너무 맛있더라구요.
    어제
    묵호에 도착해서는
    책방균형에서
    쑥꽃 차를 한잔하면서
    시작했구요.
    오늘
    여행 마무리는
    도야하우스에서
    민트 블렌딩 티로 합니다.
     
    1년만에
    다시 여행온
    묵호는
    여전히 너무 매력있었구요.
    많은 생각들도 하게하고

    아무 생각을 하지않아도
    좋은 여행지 같습니다.
    그럼 저는 이제
    대전으로 돌아가서
    또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다음 여행을 계획해보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동해 묵호
    동해 묵호
    동해 묵호
    동해 묵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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