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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묵호 혼밥 라멘맛집 추천 | 혼자서도 100% 안 어색한 멘야산초쿠 돈코츠라멘 솔직후기혼자 여행/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2026. 4. 18. 09:04728x90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묵호를 여행하고 있습니다.
어제 도착을 해서
묵호를 천천히 즐겼습니다.
너무 좋은 시간이었구요.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은 조금 흐린 날이더라구요.
동해 묵호 "호텔 바다" 혹시
해뜨는게 보일까 싶었지만
날씨가 흐린 탓에
보이지 않더라구요.
아침겸 점심을
먹을까 말까 하다가
픽해놓은
지도를 보다가
작년에 묵호를 여행했을때도
왠만한 곳들은 다 둘러봐서
안가본 곳으로
가봐야겠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오후에 대전으로가는
버스시간까지
최대한 묵호 바다를
보려고 체크아웃시간보다
조금 일찍 나왔습니다.
동해 묵호 
동해 묵호 
동해 묵호 
동해 묵호 
동해 묵호 
동해 묵호 흐린 날씨에
묵호를 걸었습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파도도 조금더 쌘거 같더라구요.
날씨는 흐리지만
바다는 생동감있어서
더 멋있었습니다.
까만 바다가
얼마나 깊을지 감도 안오더라구요.
잊혀지지 않겠지만
이정도면
잊혀지겠다 싶을만큼
시간이 흐른뒤에
다시 묵호에 오기로
다짐하고
이제
묵호 바다를
뒤로하고
아점 먹으러
시내쪽으로 걸었습니다.
🔸멘야산초쿠 묵호지점
위치 | 강원 동해시 발한로 229-3 1층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월,화,목,금,토,일 11:30~20:00 브레이크타임 14:00~17:30 라스트오더 13:45, 19:45
(매주 수요일 정기휴무)
메뉴 | 돈코츠라멘 12000원, 카라이돈코츠라멘 13500원, 마제소바 11000원, 치킨난반 7000원
주차 | 주차가능 근처 공영주차장 무료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동해 묵호 라멘맛집 "멘야산초쿠" 입니다.
묵호에 유명한
맛집들이 많은데요.
이따가 대전까지
장시간 이동해야되는데
음식들이 좀 헤비할거같아서
저는
가볍게 라멘 한그릇하려고
왔습니다.
어제 저녁
맛있게 술 한잔했던
"소로로"
바로 옆에 위치해있구요.
분위기나 인테리어가 너무
이쁘더라구요.
야외에 웨이팅하는 공간까지
저녁에 야장으로
꾸며서 술 한잔하는 공간으로
활용해도 좋을거 같았습니다.
저는
기본 "돈코츠라멘" 에
"차슈" 추가했구요.
"기린 생맥주" 한잔 주문했습니다.
초밥이나 라멘을 먹는데
맥주를 안마시는건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비교적 빠르게
음식이 나왔습니다.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돈코츠라멘 + 차슈, 기린 생맥주"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돈코츠라멘 + 차슈" 
동해 묵호 멘야산초쿠 "돈코츠라멘 + 차슈" "돈코츠라멘 + 차슈" 나왔습니다.
오
국물 맛있더라구요.
면도 잘 삶으셨구요.
불 향 은은하게
차슈도 괜찮았구요.
국물이랑 같이 떠먹는
옥수수가 달큰하게
톡톡터지는게
매력있었습니다.
반숙으로 잘 삶은
계란도 너무 좋았구요.
성인 남성이 먹기엔
아주 초큼 부족한 양이라고
느꼈는데요.
저한테는 딱 알맞는 양이었습니다.
맥주랑 먹었으니까요.
맛있게 뚝딱하고
이번 묵호 여행을 마무리할
카페로 천천히 걸었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728x90반응형'혼자 여행 > 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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