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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영주 하망동 카페 브리즈앤드 | 수제 카이막 바게트 세트 맛집, 영주동 메밀명가 물냉면까지 혼자 코스 혼밥혼자 여행/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2026. 4. 6. 23:03728x90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어제
경북 영주로 여행을 왔습니다.
부석사를 보기위해서
왔는데요.
날씨가 흐렸지만
오히려 더 고즈넉한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맛있는 음식과 술로 저녁을 마무리하고
숙소에서 푹쉬었는데요.
오늘은
다행히 날씨가 너무 좋더라구요.
아침에 일찍 눈도 떠진김에
영주를 한바퀴 산책이나 해볼까 합니다.
영주 하망동 
희망 하망 
영주 하망동 하망동이라는 이름 너무 귀여운거 같아요.
날씨가 너무 화창하고 좋았습니다.
아침이라 선선하고
걷기 좋아서
영주역 쪽까지 천천히 걸어봤습니다.
영주역 영주역까지 걸었는데요.
저는 어제 버스를 타고와서
몰랐는데
영주역 건물 너무 멋지더라구요.
그런데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
영주소백산마라톤대회를 하더라구요.
걸어오는 동안
중간 중간에
도로 통제한다는 안내문을 보긴했는데요.
마침 영주역 앞을 지나가는
마라톤 하시는 분들을 마주쳤습니다.
제 주변에도 마라톤을 즐겨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대단하신거 같아요.
아
저도 운동 좀 해야되는데 말이죠.
올해는 시간을 쪼개서라도
운동 좀 해야겠습니다.
일단
점심부터 먹겠습니다.
날씨가 점심즘 되가면서
더워지더라구요.
제가 물냉면을 참 좋아하거든요.🔸메밀명가
위치 | 경북 영주시 중앙로 47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매일 11:00~20:00 브레이크타임 15:00~17:00
메뉴 | 물냉면 11000원, 회비빔냉면 13000원, 비빔냉면 11000원
주차 | 주차가능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경북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입니다.
사장님과 직원분께서
너무 친절하시더라구요.
매장도 깔끔한게 좋았구요.
저는
면 음식을 그닥 좋아하진 않습니다.
그런데
냉면은 정말 좋아하거든요.
함냉, 평냉 가리지않고
좋아합니다.
무조건 물냉이구요.
저는
"메밀 물냉면" 하나 부탁드렸습니다.
10분 정도 걸려서
냉면이 나왔습니다.
영주 영주동 메밀명가 "메밀 물냉면"
"메밀 물냉면" 나왔습니다.
올해 첫 냉면입니다.
차가운
육향이 진하게 나는 육수가
너무 맛있었습니다.
은은하게 메밀향 나는
면발도 맛있었구요.
저는 식초나 겨자는 최소한으로 첨가하거든요.
거의 순정 그대로 즐깁니다.
뚝딱 음식이 나온 시간보다
먹은 시간이 더 빠른듯 합니다.
시원하게
맛있게 한 그릇하고
다시 하망동 쪽으로 걸어서
동네 안에
유럽풍에
수제 카이막이 맛있다는 카페로 가봤습니다.🔸브리즈앤드
위치 | 경북 영주시 효자길 117-1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수,목,금,토,일 10:00~21:00 라스트오더 20:00 (매주 월,화요일 정기휴무)
메뉴 | 카이막+바게트set 6000원, 레몬 크림 라떼 6500원, 말차크림 딸기라떼 6500원
주차 | 주차가능 무료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수제 카이막 & 바게트 세트, 아이스 아메리카노"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수제 카이막 & 바게트 세트" 경북 영주 하망동 "브리즈앤드" 입니다.
하망동 동네안 골목에 위치해 있구요.
외관이
유럽풍 느낌이 물씬 나더라구요.
사장님 내외분들께서
너무 친절하셨구요.
외관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실내는
생각보다 아담한 공간이었구요.
"수제 카이막 & 바게트 세트" 하나에
"아이스 아메리카노" 한잔 부탁드렸습니다.
10분 정도 걸려서
나왔습니다.
카이막 좋아하거든요.
개인적으로
구미에 카이막 잘하는 카페가 있는데요.
수제라 그런지
한쪽으로 치우치지않고
적당히 달고 맛있었습니다.
특히 유자청을 살짝 올려주신게
향긋하니 너무 괜찮더라구요.
따뜻하게 내어주신 바게트에
올려서 먹으니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잔잔한 음악들으면서
이 곳에서
적당히 시간 좀 흘려보냈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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