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경북 영주 가흥동 벚꽃길 | 삼판서고택 앞 숨은 벚꽃 명소와 연이부엌 혼술 후기
    혼자 여행/국내 혼자 방문해도 좋은 곳 2026. 4. 6. 23:02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경북 영주로 여행을 왔습니다.
    점심 즘 도착을 해서
    맛있는 경양식 돈까스를 먹었구요.
    영주로 여행을 오려고했던 이유인
    부석사를 방문해서
    너무너무 좋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정오 시간까진 비도내리고
    날씨가 흐렸는데요.
    늦은 오후가 되갈수록
    맑아지더라구요.
    숙소에서 짐 좀 풀어놓고
    좀 쉬다가
    저녁겸 픽해둔 곳으로
    술 한잔 하러 걸었습니다.
    가는 길에
    "삼판서고택" 을 들러볼까 합니다.
    그 쪽에 벚꽃 길이 아주 이쁘게
    되있다고 하더라구요.

     

    🔸삼판서고택

    위치 | 경북 영주시 선비로181번길 56-1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가는 길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가는 길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가는 길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가는 길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가는 길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가는 길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영주 가흥동 "제민루"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 가흥동 "삼판서고택" 을 들렀습니다.
    저녁 6시가 되가는 중인데
    해가 길어졌네요.
    어제 저녁부터 내린 비가
    오늘 오후가 되가면서
    그치긴 했지만
    완전히 맑아지진 않았습니다.
    그래도 벚꽃잎이 떨어지지도않고
    아주 이쁘게 펴있더라구요.
    영주라는 도시에
    처음 와서 느낀 느낌은
    참 조용하고 여유롭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가는 곳마다 인적도 드물었구요.
    도시 자체가 참 아늑하고
    이쁘더라구요.
    여기서 조금더 걸어서
    픽 해둔 곳으로
    저녁 겸 술 한잔하러 가봤습니다.

     

    🔸연이부엌

    위치 | 경북 영주시 대학로298번길 16 청담케슬 102호 (네이버지도 바로가기)

    영업시간 | 매일 18:00~24:00 (매주 일요일 정기휴무) 일찍 마감하는 날이 많으니 참고하세요.

    메뉴 | 토마토 해장 파스타 20000원, 칼바사소세지&샐러드 18000원, 명란 치즈감자 15000원

    주차 | 주차가능 무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경북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입니다.
    영주로 여행을 가면
    저녁으로 어디를 갈지 찾고 찾다가
    이 곳이 궁금해서 왔습니다.
    사장님께서
    세상 너무 상냥하고 친절하게 맞아주셨구요.
    길게 바 테이블만 있었습니다.
    그리 크지않은 공간이었구요.
    혼자서 운영하시다보니
    술과 음료정도는 셀프로
    술장고에서 꺼내 드시면 됩니다.
    저는
    "감바스" 하나에
    "스텔라, 진로" 한병씩 했습니다.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스텔라, 진로"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스텔라, 진로"

     

    오랜만에
    시원하게
    스텔라 맛있더라구요.
    바로 앞에서
    요리를 해주시는 모습이 보여서
    위생적으로도 깔끔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생각보다
    빠르게 주문한 음식이 나왔습니다.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감바스, 스텔라, 진로"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감바스"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감바스"

     

    "감바스" 나왔습니다.
    요거 상당히 맛있더라구요.
    새우도 통통하니
    너무 맛있었구요.
    바게트는 마늘바게트를 주시더라구요.
    마늘바게트위에
    새우, 마늘, 브로콜리 올려서 먹으니

    술이 술술 들어갑니다.
    여기에 파스타면만 추가하면
    너무 맛있는 오일파스타가 될거 같더라구요.
    좋아하는 음악들으면서
    오늘 부석사에서 찍은 사진들을
    친구들한테 뿌리면서
    이런 저런 얘기하면서 먹으니
    소주 한병 뚝딱해서
    한병 더 추가하면서
    "베이컨 스테이크" 하나 부탁드렸습니다.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베이컨 스테이크"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베이컨 스테이크"

     

    "베이컨 스테이크" 나왔습니다.
    왜 스테이크인지 궁금했는데
    베이컨이 상당히 두툼하더라구요.
    가위로 툭툭 잘라놓고
    오늘따라
    유난히 더 달콤한
    소주 한잔 마시고
    짭짤한 베이컨 한입하면서
    여행 첫 날 마무리를 했습니다.
    이 곳은
    영주로 여행을 오신다면
    영주종합터미널에서도
    영주역에서도
    그렇게 멀지 않은 곳이니
    한번 들려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즐겁게
    기분좋게 술 마시고
    다시 밖을 나왔습니다.
    숙소로 천천히 걸었는데요.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

     

    영주교를 건너서
    숙소로 가는 길
    저녁 벚꽃길이 너무 이쁘게 펼쳐져 있었습니다.
    시원한 저녁 바람 불어주는
    길을 잠시 걸었습니다.
    분위기 너무 좋았습니다.
    살짝 취기도 오르고
    기분도 좋고

    영주 영주동 "선비골오백빵집"
    영주 영주동 "선비골오백빵집"
    영주 영주동 "선비골오백빵집"
    영주 영주동 "선비골오백빵집"
    영주 영주동 "선비골오백빵집"
    영주 영주동 "선비골오백빵집"

     

    숙소로 가는 길
    영주에서 또 유명한
    "선비골오백빵집" 이 아직 열려있어서
    후딱 들어가서
    빵 몇개 사들고 나왔습니다.
    아침에 태극당에서 산 빵도 있는데요.
    몇개만 먹고
    내일
    대전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먹어봐야 겠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영주 가흥동 연이부엌 추천

     

    728x90
    반응형
    😎
    혼자서도 잘 노는 아저씨 😎

    혼자 여행 다니고 인생 즐기며 사는 이야기 · 구독하고 같이 놀자!

    ▶ 유튜브 구독
    SOLO LIFE, FULL FUN
Designed by Tisto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