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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광안리해수욕장 LP바 "백석" (feat. 광안리해수욕장)혼자 여행/국내 이런 곳 2026. 1. 1. 00:05728x90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으로
해돋이를 보러
2025년 마지막 주말
여행을 왔는데요.
너무나 감격스럽게
멋진 일출을 봤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고
눈에도 가득 담고
호텔을 나와서
아점으로 너무 맛있게
미국식 브런치로 스테이크를 먹었구요.
광안리 해변을 걸었습니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리해수욕장을
천천히 산책을 했구요.
대전으로 돌아가기전
마지막으로
조용한 LP바 겸 카페로 걸었습니다.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입니다.
낮과 밤이 다른 매력을 풍기는 LP바인데요.
저녁에는 위스키나 와인등 다양한 음식가능하구요.
낮에는 "낮석" 이라고 부르면서
카페로 운영되는 곳입니다.
물론 낮에도 술도 주문가능합니다.
광안리해변에 시끌시끌한 카페가아닌
광안리해변 반대쪽에 위치한
아주 조용하고 모던한 카페입니다.
사장님께서
너무 반갑게
기분좋게 맞아주셨구요.
평소에 LP음악을 들어볼 기회가 없었는데요.
내부가 따뜻한 느낌에
음악소리가 크지만
그렇다고 크게 거슬리지도않게
기분좋게 들리는 아주 매력적인 공간이었습니다.
저는
"낮석" 한잔에
핸드르립 "시원한" 한잔 부탁드렸구요.

부산 광안리해수욕장 백석 "낮석, 핸드르립 시원한" LP음악이 아주 매력적으로 들려서
술도 한잔 하고싶었지만
꾹 참고
꼬냑이 들어간 아이스크림 "낮석" 주문했는데요.
요거 아주 매력있습니다.
단순한
제 느낌대로 표현하면
씁쓸하고 달콤합니다.
씁쓸20% 달콤80% 정도로 느껴지더라구요.
핸드르립커피도 맛있었구요.
상냥하신 사장님께서
혹시 듣고싶은 LP음악이 있는지 여쭤보셨는데요.
아는 노래가 없어서
멋쩍게 웃으면서 잘 모르겠다고하니
기분이 말랑말랑해지는
러블리한 노래를 틀어주시더라구요.
대전으로 돌아가기전
오늘 아침에 찍은 일출사진도
다시한번 주욱 보면서
역시
이번 여행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구요.
물론
오랜만에 친구와 즐거운 수다도 좋았습니다.
친구들도 저도
올 한해도
원하는 목표
꼭 이루도록 노력해볼랍니다.
화이팅입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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