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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선화동 "무의식" (feat. 하이파이브)
    혼자 여행/대전 이런 곳 2025. 6. 15.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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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너무 더운 날입니다.

    장마가 좀 일찍 온다고 그러던데

    습하고 덥고

    정말 싫은데요.

    올해는 또 어떻게 여름을 보낼지

    벌써 걱정입니다.

    다들 쾌적하게 시원하게

    잘~

    여름 보내시길 바랄게요.

    모처럼 맑은 하늘을 보인 주말 아침

    최근 평도 좋고

    주변에서 너무 재밌다고 꼭 보라던 영화

    하이파이브
    하이파이브

     

    "하이파이브" 를 관람했습니다.

    저는 극장에서 코미디장르는 잘 안보는 편인데요.

    하이파이브는 진심

    너무 재미있게 관람했습니다.

    너무 재밌더라구요.

    배우님들 캐릭터가 뚜렷하고

    서로 캐미가 진짜

    근래에 본 영화중에

    손에 꼽히게 너무 재미있었습니다.

    불필요한 어설픈 감동모드도 없고

    처음부터 끝까지 계속 기분좋게 웃으면서 관람했습니다.

    특히 극중 "구걸" ㅋㅋ

    연기하신 이재인 배우님

    너무 매력터졌구요.

    진짜 오랜만에 소리내서 웃으면서 본거같습니다.

    꼭 관람해보시길 추천드리구요.

     

    간만에 정말 기분좋게

    재미있게 영화를 보고나와서

    선화동쪽으로 가볍게 나들이를 갔습니다.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대전 선화동 무의식 "흐름, 티라미수"
    대전 선화동 무의식 "흐름, 티라미수"

     

    대전 선화동 "무의식" 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대흥동이나 선화동쪽 카페를 더 좋아하는데요.

    선화동쪽에 최근에 생긴 카페입니다.

    주변 다른 카페들과는 다르게

    지하 1층에 위치해있구요.

    블랙앤 화이트로 아주 모던하게 꾸미셨더라구요.

    딱히 지하라고 느껴지지않는 쾌적한 공간이었습니다.

    메뉴판을 보다가

    그냥 무의식적으로

    느낌적으로 "흐름" 하나 했구요.

    "티라미수" 하나 했습니다.

    한방울씩 원두를 내려서 따뜻한 상태로도 마셔보고

    얼음에 차갑게도 마셔보고

    농축된 우유도 조금 섞어가며 마셔봤습니다.

    오~

    맞는진 모르겠지만

    원두 특유에 향이 느껴졌구요.

    우유를 섞었을때는 또 다른 맛도 느껴졌습니다.

    티라미수는

    딱히 특별할거 없는

    평범한 보통에 맛이었습니다.

    흘러나오는 음악들도 굉장히 모던하고

    힙스럽고 감각적이었구요.

    좀 전에 보고온 하이파이브

    영화리뷰들로 혼자 히죽거리면서

    한동안 시간좀 흘려보내다가 나왔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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