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BOUT ME

-

Today
-
Yesterday
-
Total
-
  •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feat. 아바타 : 불과 재)
    혼자 여행/대전 이런 곳 2026. 1. 4. 08:00
    728x90
    반응형

    안녕하세요.

    서따지 입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보내고 계신가요?

    바로 엊그제

    부산 광안리로 해돋이를 보고온거 같은데

    벌써 새해가 시작되고

    4일이나 지났네요.

    시간 참 빠릅니다.

    날씨가 많이 추우니 건강 유의하시구요.

    토요일 아침

    시내에 볼 일이 있어서

    나가야 되는데요.

    점심시간즘 약속이라

    아침에 영화를 하나 보고 넘어갈까합니다.

    "아바타 : 불과 재"

     

    "아바타 : 불과 재" 입니다.

    제가 아바타를 1편, 2편을 둘다 안봤거든요.

    딱히 끌리는 영화가 아니었어서요.

    근데

    최근에 영화를 본게없기도했고

    뭔가 보고싶긴했는데

    또 볼만한 영화가 없는거 같더라구요.

    그래서

    주변에서 하도 재밌다길래

    점심 약속시간에 맞춰서

    급하게

    예매를 하고 영화관으로 갔는데요.

    커피한잔 주문하고

    그제서야 예매표를 확인해보니

    아이맥스에 쓰리디였더라구요.

    3시간이 넘는 런닝타임이라

    혹시라도 별로 재미없으면

    중간에 나올 생각으로

    영화가 시작됬는데요.

    .

    .

    .

    커피 한모금 마시고

    영화가 끝났습니다.

    진짜 너무 재밌더라구요.ㅠㅠ

    3시간이 전혀

    길게 안 느껴졌습니다.

    하도 유명한 영화니까

    1,2편을 안봐도

    대충 스토리는 알고 있었는데요.

    제 생각엔 딱히 전 편을 안봐도

    충분히 즐길수있는 영화였구요.

    일단 아이맥스에 쓰리디로 보니까

    눈뽕 제대로 였습니다.

    스토리보단 영상미에 압도되서

    정말 멍하니 집중해서 봤습니다.

    근래에 본 영화들중에

    극장안에 다른 관람객분들이

    이렇게나

    조용하게

    집중해서

    봤던 영화도 없었던거 같습니다.

    간만에

    정말 너무 재미있게 관람을 했습니다.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입니다.

    영화를 재밌게보고

    은행동 약속장소로 넘어와서

    볼 일좀 보고

    이 근처에서

    꼭 한번 들러보고 싶었던 곳으로 와봤습니다.

    수제콜라를 만드는 곳이고

    낮부터 칵테일과 위스키, 와인까지

    가볍게 즐길수 있는 곳이거든요.

    사장님께서 너무 친절하게 맞아주셨구요.

    바로

    "올디 콜라" 한잔 주문했습니다.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올디 콜라"

     

    이 곳에 시그니처

    직접 만드신 콜라 "올디 콜라" 나왔습니다.

    바 테이블에 앉아서

    사장님과 가볍게 스몰토크를 했는데요.

    화학을 전공하신 사장님께서

    콜라 배합을 상상하시면서 만드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요거 굉장히 매력있고 맛있더라구요.

    흔히 마시는 그 콜라의 맛이 아닙니다.

    콜라같은데 콜라가 아닌

    아주 묘한 중독적인 맛이었습니다.

    괜찮더라구요.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갓파더"

     

    가볍게

    "갓파더" 한잔 부탁드렸구요.

    젊으신 사장님과 스몰토크 이어갔습니다.

    건강한 마인드가 너무 부럽더라구요.

    배울게 많은 분이셨습니다.

    대화가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다재다능하신 분이시더라구요.

    간만에

    "갓파더" 도 맛있었습니다.

    이 곳에 미리 다녀간

    친구들 말로

    혹시 술을 몇잔 마신거면

    마지막 잔으로

    먹어보라던게 있어서 주문했습니다.

    대전 은행동 올디콜라 "콜라 프로즌"

     

    "콜라 프로즌" 입니다.

    간 얼음에

    직접 만드신 콜라 원액을

    조금씩 부어가면 먹는 빙수입니다.

    친구들이

    입가심으로

    시원하게 먹어보라던

    이유가 있더라구요.

    시럽같은 수제콜라 원액을

    탄산감없이

    간 얼음에 부어가면 한 수저 떠먹는 맛도

    상당히 매력있었습니다.

     

    이 곳은

    대전 은행동에서

    비교적 낮에 일찍 오픈을 하셔서

    가볍게 술도 즐길수있구요.

    특별한 수제콜라도 맛 볼수 있는곳이라

    꼭 한번 들러보시면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최선을 다해서

    즐거운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728x90
    반응형
Designed by Tistory.